첫째날 그랜드캐니언부터 시작해서 엔탈롭캐니언, 홀스슈, 파웰호수, 쏟아질 것 같은 별들, 둘째날은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까지 미국 땅의 거대함, 웅장함을 잘 느낄 수 있는 코스였고 경이로움에 입을 다물 수가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mason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센스있는 설명과 안전한 운전, 사진실력 덕분에 더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완벽했던 순간은 단연 그랜드캐년 2박 3일 투어였습니다.
함께한 인원은 저희 가족 세 명, 그리고 가이드 Paul님.
작은 인원이라 더 섬세하게 챙겨주셨고, 진심으로 저희를 위하는 마음이 매 순간 느껴졌습니다.
첫째 날엔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의 압도적인 풍경을 마주하고,
둘째 날엔 모뉴먼트밸리, 홀슈벤드, 그리고 신비로운 엔텔롭캐년을 경험했으며,
셋째 날엔 웅장한 그랜드캐년을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했어요.
각 장소에 대한 배경 설명을 차분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깊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어요.
또한, 가이드가 모든 걸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희가 주체가 되어 여행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시해주신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 스케줄과 선택의 순간마다 저희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되, 처음인 저희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조언도 함께 주셔서 매 순간을 신뢰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기회가 된다면 꼭 옐로스톤도 가보라고 하셨는데,
만약 가게 된다면 주저 없이 다시 Paul가이드님께 투어를 맡기고 싶을 정도예요.
이번 여행에서 해드릴 수 있는 건 이렇게 적는 후기뿐이라 아쉬울 정도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동안은 이번 여행 기억만으로도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내고,
조만간 또 이렇게 가이드님과 여행을 하러 오겠습니다.😄
고민 많이 하고 예약했는데 결론은 대만족 입니다.
나부장님이 찍어주는 인생샷 너무 좋아요.
틈틈이 설명해주시는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니언 역사까지 나부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행분들도 참 좋으셨고 원주민 가이드님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훌륭한 투어였습니다.
이동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족 많은 인원 배려해주시며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신 가족같은!! SUN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1박2일 짧은 일정이라 바빴지만 다년간 노하우에서 나온 멋진 뷰포인트에서의 훌륭한 가족사진을 남겨주셨습니다^^ SUN 가이드님 추천합니다!!!
저희는 일단 대가족여행객입니다.
연령대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9명이 단독투어로 진행했습니다. 걱정이 많았던 가족이기도 합니다. 후기를 보고 선가이드님을 지정하여 여행을 하였습니다. 일단,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힘들수있는 1박2일 코스였지만 선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만족하셔서 여행을 계획한 사람으로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사진은 인생사진을 셀 수 없을 만큼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을 1박2일동안 불편함 없이 많은배려 해주셔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