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가이드님과 함께한 캐년 1박 2일 투어는 현실을 벗어난 듯한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자연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이었고, 특히 홀스슈밴드에서 마주한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숙소와 식사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차분히 이끌어주신 Paul 가이드님 덕분에 마음 편히 자연을 느낄 수 있었고, 여행을 하나의 추억으로 온전히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Tango 가이드님과 그랜드써클 2박3일 투어 진행했는데 너무 좋은 투어였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투어일 수 있는데 완급조절을 너무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즐길수 있었어요.
미국 문화 운전규칙 등도 잘 알려주셔서 투어 이후 여행에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Tango 가이드님과 그랜드써클 투어 다시하고 싶어요!
그랜드 캐년 1박 2일은 운전거리가 거의 1000킬로에 달한다고 합니다.
첫날 새벽 부터 다음날 저녁까지 긴 거리를 이동함에 있어서 불편함 없이 안전 운전해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그랜드 캐년은 일생에 꼭 한번은 가고 싶은 곳일 꺼라 생각합니다.
기대가 큰 만큼 일정에 걱정도 많았는데 가이드님이 잘 안내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일정도 무탈하게 잘 이어가 주셔서
10살 7살 아이도 힘들어하지 않고,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장소라고 말합니다.
카메라로 찍은 그랜드 캐년 사진을 보면서 그때가 또 생각나고, 또 가고 싶어집니다.
요세미티는 제가 1박2일 운전하면서 여행했는데, 그랜드캐년 만큼은 투어로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번성하시길 기원합니다.
한국 말을 못 하는 틴에이져 아이셋과 함께 여행을 계획 하였습니다.
원래는 미국인이하는 여행사를 통해 가려고 했지만 “여행을 찾다 ” 사이트 만큼 알찬 내용을 도저히 못 찾아서 언어에 대한 부분은 제외하고 이거다 싶어~바로 예약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잘한 결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하루를 요만큼의 낭비도 없이 노련한 경험으로 리드 해 주시는. Tom 가이드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날씨가 약간 흐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별을 보여 주시려고 중간 중과 체크하시다가 결국엔 너무나 이쁜 쏟아지는 별들을 보게 해 주셨고 인생 사진도 건 졌답니다 ㅋㅋㅋ
중간 중간 해 주시는 간결한. 설명도 머리에 속속 들어오고 장황 하지 않아서 아이들에게도 중간 중간 통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 사춘기 아이들을 아주 편안하게 대해 주셨고 꼭 프라이빗 투어를 하는 느낌으로 정말 알차고 편하게 갔다 왔습니다.
당일치기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른 지인이나 동생네도 추천을 하고 싶을 만큼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피곤할까 걱정했는데 아이들도 저도 갔다와서 다른 액티비티 할수있을 정도로 노프라블럼! 이었습니다 ㅎㅎ)
도중에 사춘기 딸래미랑 사춘기 아들내미가 힘들게 했던 부분도 있는데 다 이해해 주시고 잘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누군가가 라스베가스 투어를 찾는다면 꼭 Tom 가이드님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오는 la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투어를 여행을 찾다 라는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La 투어시에는 좀 불만이 있었으나, 썬 가이드와 함께하는 캐년 투어를 통해 말끔히 해소할수 있었습니다. 문제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좀 더 나은 투어를 위해 노력하고 위험도 무릅쓰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다시 올지 모르지만 썬 가이드와 함께라면 어디든 같이 하고 싶을만큼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무척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