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앤드로프, 홀스슈즈밴드 , 먀뉴먼트 밸리 등 1박2일 동안 정말 알찬투어 였습니다, 포토존까지 죄고최고
다음에도 미국오면 또오고싶네여
좋은경험 감사합니다~!!
후기잘안적는데 너무좋아서 찾아서 적습니다. 그랜드캐년뿐아니라 마뉴먼트밸리 특히 홀스슈 사진촬영, 숙소, 음식, 일정조율 등모든것이 완벽했습니다. 가이드썬 적극 추천합니다
그랜드캐년 가이드를 위해 태어나신것 같습니다 어쩜 설명을 그렇게 잘해 주시는지 귀에 ㅁ쏙쏙 들어 옵니다 특히 장거리 운전에 피곤하실텐데 언제나 항상 웃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신없는 초딩 아들 둘을 데리고 투어를 했는데 넘 편안하게 해주셔서 거의 10시간넘는 동안 신나게 투어했어요^^ 시간 없으신 분들 제대로 보기 위해 LA 시내투어을 추천합니다. 특히 조앤가이드님과 단독투어하면서 더욱 좋았던 것같아요^^
중딩따님들과 가족여행
1박2일에 그랜드 엔텔롭 브라이슨 홀스슈 자이온캐년ㆍ
호수와 별보기. 네바다 아리조나 유타 캘리포니아 1500km 에 육박하는 코스.
강행군동안 안전한운전해주셨습니다
또 정말 친절합니다. 사진찍어주실때도 최고의 사진을위해서 엎드려서 찍기를 주저하지않으시고ㆍ익숙치않은 식당주문ㆍ음료주문 도와주시고. 마지막까지 친절한 웃음을 유지하시는 Mason 가이드님. 감탄했습니다 God Mason 추천합니다
중딩따님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낯선 미국에서 걱정도 많았지만. 죠앤가이드님과 함께한 투어는 안전하고 편안했습니다. 빡빡한 스케쥴이지만 안정적인 운전ㆍ주차. 친절한 설명. 사진포인트에서 사진까지.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째날 그랜드캐니언부터 시작해서 엔탈롭캐니언, 홀스슈, 파웰호수, 쏟아질 것 같은 별들, 둘째날은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까지 미국 땅의 거대함, 웅장함을 잘 느낄 수 있는 코스였고 경이로움에 입을 다물 수가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mason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센스있는 설명과 안전한 운전, 사진실력 덕분에 더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파워 P형 저의 부부는 신혼여행이라 처음으로 계획해서 온 여행!
LA당일투어는 정말이지 신의 한수였습니다.
공항앞에서 첫만남부터 따뜻하게 맞이해주셨고 LA 20년 사신분 답게 투어다니는동안
저희부부가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셨습니다 !
LA핵심투어 볼거리는 다본거같습니다!
마지막 일몰까지,,,
무엇보다도 우리부부의 시차적응때문에
졸음과 싸우는 멘탈케어까지 해주신 죠앤가이드님! 덕분에 재밌는 투어했습니다 ㅎㅎ
저희처럼 LA 첫 방문하신다면 여행을 찾다
죠앤가이드님 대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즐겁고 알찬투어를 해주신
죠앤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아메리칸드림!!!!!!!!
이번 미국 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완벽했던 순간은 단연 그랜드캐년 2박 3일 투어였습니다.
함께한 인원은 저희 가족 세 명, 그리고 가이드 Paul님.
작은 인원이라 더 섬세하게 챙겨주셨고, 진심으로 저희를 위하는 마음이 매 순간 느껴졌습니다.
첫째 날엔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의 압도적인 풍경을 마주하고,
둘째 날엔 모뉴먼트밸리, 홀슈벤드, 그리고 신비로운 엔텔롭캐년을 경험했으며,
셋째 날엔 웅장한 그랜드캐년을 끝으로 여정을 마무리했어요.
각 장소에 대한 배경 설명을 차분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깊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어요.
또한, 가이드가 모든 걸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저희가 주체가 되어 여행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제시해주신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 스케줄과 선택의 순간마다 저희의 의견을 존중해주시되, 처음인 저희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과 조언도 함께 주셔서 매 순간을 신뢰하며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기회가 된다면 꼭 옐로스톤도 가보라고 하셨는데,
만약 가게 된다면 주저 없이 다시 Paul가이드님께 투어를 맡기고 싶을 정도예요.
이번 여행에서 해드릴 수 있는 건 이렇게 적는 후기뿐이라 아쉬울 정도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동안은 이번 여행 기억만으로도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내고,
조만간 또 이렇게 가이드님과 여행을 하러 오겠습니다.😄
고민 많이 하고 예약했는데 결론은 대만족 입니다.
나부장님이 찍어주는 인생샷 너무 좋아요.
틈틈이 설명해주시는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니언 역사까지 나부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행분들도 참 좋으셨고 원주민 가이드님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훌륭한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