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족 많은 인원 배려해주시며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신 가족같은!! SUN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1박2일 짧은 일정이라 바빴지만 다년간 노하우에서 나온 멋진 뷰포인트에서의 훌륭한 가족사진을 남겨주셨습니다^^ SUN 가이드님 추천합니다!!!
저희는 일단 대가족여행객입니다.
연령대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9명이 단독투어로 진행했습니다. 걱정이 많았던 가족이기도 합니다. 후기를 보고 선가이드님을 지정하여 여행을 하였습니다. 일단,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힘들수있는 1박2일 코스였지만 선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만족하셔서 여행을 계획한 사람으로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사진은 인생사진을 셀 수 없을 만큼 얻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을 1박2일동안 불편함 없이 많은배려 해주셔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최고입니다.
9인 대가족 미국 여행하면서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로 썬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이미 훌륭한 후기로 가득해서 꼭 ‘썬’ 가이드님을 지정해달라고 여행전부터 부탁드렸고 가이드님과 함께 알찬 1박2일 투어를 했습니다. 캐년 곳곳을 둘러보면서 열정적으로 사진남겨주시고 설명도 해주셨습니다. 여행 내 부모님 포함 가족들을 기분좋게 해주셔서 인상깊었고 모두 유괘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썬 가이드님께 감사합니다. 다음여행이 있으면 또 만나고 싶습니다.
썬가이드님께서 개발하신 포토포인트에서 많은 좋은 사진 남겼고, 동선도 효율적으로 움직여주셔서 피곤하지 않지만 빈틈없이 많은 곳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벽한 이틀을 가이드해주신 썬가이드님께 감사합니다^^
당일 투어라 걱정이 많이 되었으나 너무나 즐겁고 안전한 투어였습니다.
폴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데 즐겁고 막힘없으셨어요.
한국서 온 가족들과 부모님들도 너무 즐겁게 보냈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엘에이는 역시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었지요.
첫날 엘에이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동안 본 풍경은 90년대까지 번영했었던 도시의 모습이였습니다. 1층 단층 주택들이 있는 어디서 본 시골 풍경 같은, 공항옆에 드넓은 산등선에서 중동사막에서 본듯한 옛날 펌프질을 하는 석유를 뽑고 있는 모습이 신기하듯, 숙소또한 옛날엔 유명했겠구나! 시골느낌만 느꼈던 그저 그런^^! 여행일까? 아니였어요.
엘에이 투어의 시작! 아침부터 제아가이드님의 상콤한 미소부터 시작한 투어.
산타모니카 해변과 개티박물관,UCLA, 베비리힐스, 로데로거리, 마녀가 사는 집?, 분홍벽, 헐리우드 바닥사인거리와 헐리우드의 산에 있는 대표사인, 그린피스천문대의 하늘까지.
온종일 엘에이를 쓸고 다니며 사진도 남기고 이야기를 듣고 머릿속에 엘에이의 명소를 기억할정도로 재미있었네요.
여행전 미국의 시위현장과 자극적인 한국방송으로 시작부터 망설이게 했던 순간이 정말 아무런 가치가 없는 생각이였음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다는게 큰 수확이였음을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여기의 시간은 시위와 상관없이 안전하게 흘러가고 있었고 그 안정감에 엘에이를 구경할수있었다는게 키포인트. 첫날 마중와준 제아가이드님과 엘에이 구석구석 구경도 할 수 있어서 좋았었다는 건 안 비밀.^^.
또 오고 싶네요. 엘에이!
함께해준 여행을 찾다 대표님, 제아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말로만 들었던 미국 서부여행의 백미 그랜드 캐년을 다녀왔지요. 살짝 맛만 보자는 느낌으로 계획했던 일정이 전체 미국 서부 여행의 강렬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여러 캐년에 가기위해 아침부터 만난 메이슨 가이드님 음악과 함께한 관광이였습니다.
자이언캐년, 직접 들어가는 브라이스캐년, 파웰호수, 홀스슈밴드, 밤에 별보기로 시작한 1일차.
별을 보는데 멍 놓고 바라보는데 시원한 바람때문이였을꺼라 눈물이 막 나드라고요. 내가 여기에 왔구나! 내가 놓치고 살았던 별들을 여기서 다 보는구나! 아무도 몰랐겠지만 눈물이 나던 1일차여행.
다음날 엔텔롭 캐년,그랜드캐년, 그리고 장장의 8시간의 엘에이로 향하는 거대 일정.
엔텔롭 개년은 우리가 여행한 6월26일부터 바뀐 투어 절차로 소수의 인원(10명)으로 인디언가이드가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답니다.
그랜드 캐년을 보여주기 앞서 제이슨가이드님이 크게 웅장한 음악을 틀어주면서 보여준 그랜드 캐년은 왜 여기에 와야 했는지 그많은 캐년을 잊어주기에 충분했다 생각이 들었다는 생각과 운명적 만남같은 느낌을 받았답니다. 다시 오세요의 느낌을 여기서 꽝 찍어주었죠.ㅋ
마지막 일정인 엘에이 호텔까지 돌아오는 장장 1500-1600마일 귀환길.
온 가족과 가이드님의 노고와 희생 덕분에 다음날 이 긴 글을 남겼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차안에서 느꼈던 전우애, 안전하게 도착했던 그순간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미친 일정을 짰던 저와 그런 일정을 계획해준 여행을 찾다 대표님 제이슨 가이드님께 무한한 감사와 고마움을 남기며 다른 것으로 이 일정을 남기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이슨가이드님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상황 변경으로 예기치 못하게 만난 메이슨 가이드님과 함께 한 그룹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5세 저세상 텐션 아이와 함께 한 여행이었는데 멤버 분들도 가이드님도 예뻐해주셔서 저희 가족이 너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랜드 써클은 왜 죽기전에 가봐야 하는 곳인지가 정말 피부로 와 닿는 느낌이었습니다…허락된 모든 것에 그저 감사함을 느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혼란한 시국 상황에 일일 LA 투어 휘소할까 고민했는데 취소했다면 정말 후회할뻔 했네요^^;; 재아가이드님의 차분하고도 재밌는 명소들의 숨은 이야기들이 여행의 의미를 더 한층 업 해주셨네요^^ 운전을 어찌나 잘 하시는지 ㅋㅋ자유여행으로는 벅찼을 일정을 너무나도 수월하게 그리고 핵심코스만 쏙쏙~~ 하루 일정 알차게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You made me my day perfect^^.
그랜드캐년 투어는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고, 그 중심에는 썬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썬 가이드님은 수많은 숨은 포토 스팟을 알고 계셔서,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들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정성껏 예쁘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여행 내내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멋진 여행을 만들어주신 썬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습니다!